그 18 2016년 3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만으로부터의 전세편이 취항해, 대만에서 온 많은 고객님을 네무로 관내 각지에서 대접합니다(이 홍보지가 발행될 무렵에는, 이미 전세편도 무사히 돌아오셨다고 생각합니다).
 나카시베트 관광 협회에서는, 작년의 전세편이라도 스노 오토바이나 썰매를 사용한 눈장난이나 떡 포함 체험 외, 호텔에서의 저녁 식사시에는 일본식 북의 연주를 들어 주셨습니다.
 이번은 이것에 더해, 설벽에 문자나 그림을 그리고 환영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대만 전세편으로의 관광객과의 교류나, 대만에서 행해지는 관광 PR 이벤트의 대응을 하는 가운데 “대만”특히 “대만인”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눈을 보고 까불며 떠드는 모습이나 반드시 웃는 얼굴로 “고마워” 말해 주는 모습, 제설기가 눈을 날리는 작업을 관심해 봐 채우는 모습은 매우 순수하고, 조금 부끄럼쟁이인 모습에 사랑 원앙새함을 느꼈습니다.
 대만의 여름의 평균 기온은 30도, 겨울은 15도 정도로, 눈은 내리지 않습니다(올해는 몇십 년 만에 눈이 내린 것 같습니다만…).그 때문에 홋카이도에 방문하는 대만인의 관광객은 “눈”을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작년도 눈장난 중에 그 자리에서 눈사람을 만들어 보았는데, 귀엽지 않은 눈사람이라도 주목 대상이 되어 사진 촬영하고 즐기고 있었습니다.
 면적은 일본의 규슈 정도의 크기, 일본인이 정말 좋아하고, 대만의 약국이나 슈퍼에서는 일본의 상품이 도처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일본에 왔을 때는 음식뿐만 아니라, 화장품이나 의료품도 구입해 가는 쪽이 많이 있습니다.그만큼, “일본 브랜드” “홋카이도 브랜드”는 대만에 인기가 있군요!
 여러분도 나카시베쓰 공항에 올 수 있던 대만인 그리고 대만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오는 고객님께 접하는 기회가 있으면, 꼭, 커뮤니케이션을 취해 주셔, 일본과는 다른 상식이나 문화를 감지하고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나카시베츠쵸 지역 부흥 협력대 오야마츠 아사코(부모 기다리는 아사코)
(동사무소 경제 진흥 과내)